행사사진
청년미사 후에 청년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마음을 모았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남은 사순 시기도 함께 깊이 있게 걸어가길 바랍니다.
청년미사 후에 청년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마음을 모았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남은 사순 시기도 함께 깊이 있게 걸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