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에 우리 본당의 새로운 목자로 부임하신 성연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협력 신부님의 환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신부님들을 맞이하는 교우들의 반가운 박수 속에 환영식이 시작되었으며, 여성총구역장님이 전 신자를 대표하여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사목회장님은 환영사를 통해 두 분 신부님께서 우리 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목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성가대의 특송이 더해져, 두 신부님의 새로운 사목 여정을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신부님, 우리 본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두 분의 사목 여정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교우 여러분의 소중한 기도로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30분 학생미사 중, 한사랑주일학교와 중고등부주일학교 학생들이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의 환영식을 마련하였습니다.





2월 22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에 우리 본당의 새로운 목자로 부임하신 성연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협력 신부님의 환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신부님들을 맞이하는 교우들의 반가운 박수 속에 환영식이 시작되었으며, 여성총구역장님이 전 신자를 대표하여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사목회장님은 환영사를 통해 두 분 신부님께서 우리 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목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성가대의 특송이 더해져, 두 신부님의 새로운 사목 여정을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신부님, 우리 본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두 분의 사목 여정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교우 여러분의 소중한 기도로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30분 학생미사 중, 한사랑주일학교와 중고등부주일학교 학생들이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의 환영식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