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 본당과 함께하며 기도와 사랑으로 사목해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서 가락동성당에서 마지막 미사를 봉헌하시고, 상도동성당으로 이동하시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미사 안에서 전해주신 신부님의 진심 어린 강론과 축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언제나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시며 보여주신 따뜻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협력 신부님께서 우리 본당으로 부임하셨습니다.
두 분 신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만남 속에서 우리 공동체가 더욱 굳건히 하나 되고, 기도와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떠나시는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시는 신부님들과는 새로운 시작을 기쁘게 맞이합시다.
교우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따뜻한 환영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 본당에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성연준신부님, 원성묵신부님>













그동안 우리 본당과 함께하며 기도와 사랑으로 사목해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서 가락동성당에서 마지막 미사를 봉헌하시고, 상도동성당으로 이동하시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미사 안에서 전해주신 신부님의 진심 어린 강론과 축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언제나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시며 보여주신 따뜻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성연준 가브리엘 신부님과 원성묵 시몬 협력 신부님께서 우리 본당으로 부임하셨습니다.
두 분 신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만남 속에서 우리 공동체가 더욱 굳건히 하나 되고, 기도와 사랑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떠나시는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시는 신부님들과는 새로운 시작을 기쁘게 맞이합시다.
교우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따뜻한 환영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 본당에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성연준신부님, 원성묵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