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주일,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의 환송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오전 학생미사와 교중미사 중에 각각 마련된 이번 환송식은 청소년들과 본당 공동체 모두가 함께한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학생미사에서는 한사랑과 중고등부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한사랑 학생들의 연주가 먼저 성전 안에 울려 퍼졌고, 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 중고등부 성가대의 특송이 봉헌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연주와 노래는 신부님께 드리는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더욱 깊이 전해주었습니다.
특별히 학생미사 후에는 신부님께서 아이들에게 직접 세뱃돈을 나누어 주시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번졌고, 마지막까지 청소년들을 향한 신부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쉽지만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 교중미사 중에는 여성총구역장님께서 꽃다발을 전해드리고, 편지 낭송을 통해 공동체의 깊은 존경과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성가대의 특송은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해주었고, 교우들은 한마음으로 신부님의 앞날을 응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부님께서는 공동체를 향해 큰절로 화답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그 겸손한 인사 속에는 지난 사목의 시간과 교우들을 향한 사랑, 그리고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날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아쉬운 이별이지만, 떠남이 또 다른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서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 안에서 기쁘게 사목하시기를 본당 공동체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학생미사>














<교중미사>










2026년 2월 15일 주일,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의 환송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오전 학생미사와 교중미사 중에 각각 마련된 이번 환송식은 청소년들과 본당 공동체 모두가 함께한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학생미사에서는 한사랑과 중고등부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한사랑 학생들의 연주가 먼저 성전 안에 울려 퍼졌고, 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 중고등부 성가대의 특송이 봉헌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연주와 노래는 신부님께 드리는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더욱 깊이 전해주었습니다.
특별히 학생미사 후에는 신부님께서 아이들에게 직접 세뱃돈을 나누어 주시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번졌고, 마지막까지 청소년들을 향한 신부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쉽지만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 교중미사 중에는 여성총구역장님께서 꽃다발을 전해드리고, 편지 낭송을 통해 공동체의 깊은 존경과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성가대의 특송은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해주었고, 교우들은 한마음으로 신부님의 앞날을 응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부님께서는 공동체를 향해 큰절로 화답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그 겸손한 인사 속에는 지난 사목의 시간과 교우들을 향한 사랑, 그리고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날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아쉬운 이별이지만, 떠남이 또 다른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서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 안에서 기쁘게 사목하시기를 본당 공동체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학생미사>
<교중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