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요일 저녁 하상홀에서 청소년분과를 위해 늘 마음을 다해 함께해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의 환송회가 열렸습니다.
주일학교 교사회와 자모회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향해 보여주신 신부님의 사랑과 관심, 따뜻한 격려는 우리 공동체 안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특히 이날은 신부님께서 직접 물품을 기부해주시고, 복돈까지 마련해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나누며 정을 나눈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떠나보내는 마음은 아쉽지만,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신부님의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동안 청소년들을 위해 애써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일 토요일 저녁 하상홀에서 청소년분과를 위해 늘 마음을 다해 함께해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의 환송회가 열렸습니다.
주일학교 교사회와 자모회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향해 보여주신 신부님의 사랑과 관심, 따뜻한 격려는 우리 공동체 안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특히 이날은 신부님께서 직접 물품을 기부해주시고, 복돈까지 마련해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나누며 정을 나눈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떠나보내는 마음은 아쉽지만,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신부님의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동안 청소년들을 위해 애써주신 김경태 마르티노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