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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아침 8시, 자모님들이 하상홀에 모여 함께 기도로 하루를 열며 간식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손수 재료를 다듬고 정성껏 튀겨낸 돈까스는 바삭하고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한 끼가 되었습니다.
한사랑 학생들과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교사회 선생님들까지 모두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해주신 자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월 7일 아침 8시, 자모님들이 하상홀에 모여 함께 기도로 하루를 열며 간식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손수 재료를 다듬고 정성껏 튀겨낸 돈까스는 바삭하고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한 끼가 되었습니다.
한사랑 학생들과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교사회 선생님들까지 모두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해주신 자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