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코로나로 지쳐있는 자모들에게 반가운 활력이 될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되었던 양근성지에 사정이 생겨 4일전에 요당리성지로 변경하는 바람에 준비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요당리성지로 바뀌어 오히려 좋아~였습니다.
출발하는 차안에서는 지금껏 힘들게 공부해온 수험생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고, 순교자공경회 비비안나 자모님의 성지와 성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차게 요당리성지에 도착했습니다.
미사전 십자가의 길을 기도하며 예수님의 수난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사 후 성지내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잔디밭에 둘러앉아 소개와 나눔을 통해 각 단체들에 대해 이해하며 신부님과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은 하루였지만 알차게, 성스럽게,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기나긴 코로나로 지쳐있는 자모들에게 반가운 활력이 될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되었던 양근성지에 사정이 생겨 4일전에 요당리성지로 변경하는 바람에 준비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요당리성지로 바뀌어 오히려 좋아~였습니다.
출발하는 차안에서는 지금껏 힘들게 공부해온 수험생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고, 순교자공경회 비비안나 자모님의 성지와 성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차게 요당리성지에 도착했습니다.
미사전 십자가의 길을 기도하며 예수님의 수난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사 후 성지내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잔디밭에 둘러앉아 소개와 나눔을 통해 각 단체들에 대해 이해하며 신부님과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은 하루였지만 알차게, 성스럽게,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