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포토


로그인 후 사진올리기가 가능합니다.

취지에 맞지 않는 사진이나 글은 사전공지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하며!

이지현
2019-05-06
조회수 1059

참 가슴 아픈 나날입니다!

참기쁘게   헌금 했고  .그더운날 도 누구하나

불평 없이 바자회 준비했으며!

병원비라도 아껴서 벽돌 하나 라도 올리지하던

어르신    !!

이럴땐  돈 이  좀더있으면 좋겠어

그럼 더  많이 할텐데  하시며 안타까와 하시던

교우!

그분 들의 마음 은 어디에 묻고  ㆍ몇몇이

결정하고  중단되고  ㆍ

신부님 은  상처받아  탈진 하시고  참부끄러운

가락성당 입니다!

교우 여러분!

당신은  내집온 손님 에게 밥값을  청구하고!

주교님께서도  사제는꼭 들어야 된다고

하셨다는 노후보험 을 해약 하고ㆍ

막활부 끝낸 차까지 팔아  헌금 하신  사제를어떻게 이렇게 상처를   주는  이 현실이  받아들여지나요?




우리 성당 은 몇명의것이 아닙니다!

한번이라도  전체 교우 의  의견 을  들어

본적 있나요!

양 시메온 사제 를 사랑 하며 그분 말씀을 더 뜨겁게 사모 하는 교우 여러분!!!!

그분을  저대로 보내 는것은   두고 두고

남겨진 많은 사람들의 부끄러움  일것입니다

이제는  개인 감정  문제는  지났다봅니다

전교우 의 의견 을 묻고  그 결과가 어찌나오 던

그것에 따라야 된다고  많은 교우들 의견입니다

그래야  신부님도 떠나시는 명분이  섭니다

사는것   아니 살아내는것  참 힘드네요!

신부님!

힘내세요!

주님 께서  어찌하길 바라실까만  생각해 주세요.

.최초 작섬한 교우 께 감사하며.

3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