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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한아름
2019-05-06
조회수 1129

  어제일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 봅니다

  어제 신부님 말씀듣고 한참을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성전에 들어가면 곰팡이 냄새가 나고 공기가탁하고 눅눅하고 기침이나서 미사를 할수가 없는터에 대수선을 한다하여  건축헌금을 다내고 기도도 열심히하고 바자회때도 기금 마련하라고 물품을  많이 사주고 열심히했습니다

그렇게 한것은 좋은 환경에서 주님과 함께 하고 싶어서 였지요

근데 공사직전에 이런 배신이 어디있습니까?

신부님께뿐만 아니라 우리 신자들 모두에게 배신한것입니다.

모두들 어려운 환겅에서 우선적으로 건축헌금을내었건만 이런 배신을 당하리란 생각도 못했습니다.

사목회장께서 처음에는 열심히 하겠다고 앞에서 뛰어다니더니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신자들에게 이해를 시켜 주십시요?

그리고 대수선 못하겠으면 사표내고 그만 두십시요.

빠른시간내에 건축헌금도 20 억어 넘게 들어왔는데  무엇때문에 못하겠다고 하는지  왜 신부님보고 가시라고 했는지 설명 해주세요.

신부님께서 본인집을짖겠다고 욕심부리는것도 아니고 우리들을 위해 그렇게 애쓰시고 노력하시는데  왜 반대를 직전에 해야만 했나요?

반대하려면 이렇게 진행되기전에 했어야 되지요.

우리는 좋은 성전에서 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어떤 신부님이 오실지 어떻게 알겠어요.

지금신부님과 빨리 대수선해서 햇빛도 들어오고 공기도 좋고 깨끗한 성전에서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못 하겠으면 손떼고 나가면되지 왜 신부님보고 가시라합니까?

그렇게도 사목회장이 하고싶은가요?

사목회장은 모든 신자들 화합시키고 신부님 존중하고 주님보시기에 정말 좋은 집안이다 고 생각하시게 집안을 이끌어가는 가장 이건만 이렇게 불안하고 답답하고 우울증 생기겠지 만들면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 신자들은 힘을 합쳐 대수선을 하여 공기좋은 환경 햇빛이 들어오는 성전에서 미사를 합시다

기도 많이 해주시고 단체장 지역장님들 일어나

 주관해주세요.

그리고 힘내주세요~

서투른글 올렸습니다

가락동신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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